염승환 LS증권 이사는 최근 금융, 건설, 호텔주 등 반도체 외에도 주목할 만한 투자 섹터를 제시했습니다.
최신 인터뷰에서 염 이사는 AI와 반도체 강세장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높게 전망했습니다. 다만, 변동성 장세에 현금 보유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실적이 뒷받침되는 주도주 편입을 조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