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가족, 층간소음 논란 후 제주도 가족여행
이동국 가족이 최근 층간소음 논란을 사과한 뒤, 아들 시안 군의 유소년 축구 대표 발탁을 계기로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떠났다. 딸 이재시가 SNS를 통해 제주행을 알리며 가족들의 청순하고 훌쩍 자란 모습이 공개되었다.
과거 제주 여행 중 겪었던 에피소드로는 항공기 운항 불가로 인한 5시간 공항 대기 경험이 있었다. 또한, 이동국 가족은 과거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를 추모하며 안타까움을 표하기도 했다. 현재 이동국 가족은 자녀들의 성장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