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난데스, 2026시즌 후반기 첫 등판에서 1회 헤드샷 퇴장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가 7월 18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1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맷 데이비슨의 헬멧을 152km 직구로 맞춰 헤드샷 퇴장당했습니다. 단 8구 투구 만에 경기에서 제외된 에르난데스는 망연자실한 표정을 보였습니다. 경기는 박준영 투수가 긴급 등판하며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