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5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64년 만에 처음 임명된 민간인 출신 국방장관입니다. 최근 군 복무 시절 탈영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었으나, 국방부는 해당 의혹을 '명백한 허위'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국민의힘은 병적 기록부 공개를 요구하며 탄핵 소추안 제출도 검토 중입니다. 반면, 안 장관 측은 복무 기간 기록에 일부 오류가 있으나 정상적으로 복무를 마쳤다는 입장입니다. 대통령실의 관련 언급은 아직 없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