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선수 김시우는 현재 남자 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브리티시 오픈) 3라운드에서 다리 통증에도 불구하고 공동 2위에 올라 우승 경쟁에 나섰습니다. 선두와 2타 차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에 도전합니다.
김시우는 2017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경력이 있으며, 1995년생으로 현재 29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