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석현은 '스턴건' 김동현의 제자로, 웰터급 UFC 파이터입니다. 최근 7월 19일(한국시간) UFC 파이트 나이트에서 장폴 레보스노야니와 경기를 치렀으나, 아쉽게 3라운드 판정패했습니다. 이로써 3연승 도전은 무산되었습니다.
고석현은 8월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이번 경기를 위해 새로운 링네임으로 변경하고 결혼 선물로 KO 승리를 노렸습니다. 그는 2017년 FIAS 삼보 세계 챔피언, AFC 웰터급 챔피언, AFC&HEAT 미들급 챔피언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