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은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로, 최근 "유소년은 기본기라는 말이 한국축구를 망치고 있다"는 작심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발언은 이강인 선수도 공감했으며, 한국 축구 시스템에 대한 깊은 우려를 드러냈습니다.
최근 인터뷰에서는 "한국 축구 망했다"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10년, 20년 장기적인 관점에서 선진화된 시스템 구축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홍명보 감독이 이끈 국가대표팀의 경기력에 대해서도 "애들이 불쌍하다"손흥민 선발 제외 등 전술 운영에 대한 답답함과 비판적인 의견을 쏟아냈습니다.
현재 그는 제주 SK 유소년 어드바이저로 활동하며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jc_koo13)과 유튜브 채널(@official8270)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