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는 더불어민주당 내 일부에서 제기된 '검찰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 요구에 대해 문재인 정부 이전으로 회귀하는 반민주적 행태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최근에는 제헌절을 맞아 개혁은 헌법 원칙을 다시 세우는 것임을 강조하며, 권력이 스스로 개혁을 거부하면 국민의 뜻에 따라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채 해병 순직 3주기를 추모하며 진실 규명과 책임 확립을 다짐했습니다.
산업 정책으로는 TSMC를 예로 들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반도체 공정수 재사용률을 높이도록 행정 지도하는 등 기후 정책과 반도체 산업의 공존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