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현직 대통령은 하비에르 밀레이입니다. 경제학자 출신으로, 2023년 12월 10일에 취임했습니다.
최근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리오넬 메시와 아르헨티나 대통령 간의 설전이 있었습니다. 메시는 자국민의 어려운 경제 상황을 언급했는데, 이에 대해 밀레이 대통령은 "축구 선수가 경제를 얼마나 아느냐"고 반박하며 논란이 일었습니다.
또한, 법원 제동으로 인해 밀레이 대통령과 보우소나루 전 브라질 대통령의 접견 계획이 무산된 소식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