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실과의 27년 우정을 이어온 안동시는 최근 앤 공주에게 문화외교 선물을 전달하며 깊은 인연을 재확인했습니다.
한편, 안동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산불 이재민 임시 주택 침수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미천 일대 홍수경보가 해제되었습니다. 또한, 하절기 생활 폐기물 반입 시간 연장으로 시민 편의를 도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