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목치승은 전 KBO 리그 LG 트윈스 소속 내야수(1985년생)입니다. 독특한 이름과 함께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주목받았으며, 특히 몸을 사리지 않는 수비와 환상적인 슬라이딩으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2017년 시즌을 끝으로 일본에서 장인의 일을 도우며 제2의 삶을 시작하기 위해 은퇴했으며, 최근에는 후배들의 우승을 축하하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026년 7월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