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주연 SBS 드라마 '김부장'은 종영 후에도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최고 시청률 23%를 기록하는 등 '국민 드라마' 반열에 올랐습니다. 소지섭은 극 중 북한 특수공작원 출신으로, 실종된 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부장' 역을 맡아 액션부터 브로맨스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습니다.
드라마는 화려한 액션과 탄탄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소지섭은 배우 및 스태프 전원에게 금 선물을 하는 통 큰 행보로 미담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습니다. 딸 역을 맡은 신인 배우 서수민 역시 안정적인 연기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습니다. 마지막 회에서 시즌 2를 암시하는 엔딩으로 팬들의 기대를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