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진아름 부부, 결혼 4년 만에 득남!
배우 남궁민과 모델 진아름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아들을 출산하며 부모가 되었다. 26일 소속사 측은 득남 소식을 전하며 "배우의 사생활"임을 강조했다.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로 인연을 맺어 7년간 열애 후 2022년 결혼했으며,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남궁민은 48세, 진아름은 36세에 아빠와 엄마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