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특위, 즉 국정조사특별위원회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조사하기 위해 구성되었습니다.
최근 국조특위는 잠실 개표소 진입을 시도했으나, 이를 방해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폭행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신청되었습니다. 현장 조사 당시 시위대와의 마찰이 있었으며, 국조특위는 27일간의 봉쇄 끝에 현장 진입 및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선거관리위원장 등 40여 명을 증인으로 부르는 등 조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