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유튜버 쯔양이 3년간 함께한 매니저 오수빈 씨와 아쉬운 작별을 전했습니다. 7월 28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쯔양은 눈물을 보이며 퇴사 과정을 밝혔습니다.
이들은 10년 이상 이어진 깊은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해 왔으며, 매니저는 쯔양의 어려운 시기를 지켜주었던 동반자 역할을 했습니다. 두 사람은 "싸운 것이 절대 아니다"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