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몬스터에너지 상표권 침해 소송서 국내 업체 최종 승소 판결
미국 유명 에너지 음료 브랜드 몬스터 에너지는 최근 국내 음료 업체 '잠백이 에너지'를 상대로 제기한 상표권 침해 소송에서 대법원 최종 패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법원은 잠백이 에너지의 제품 디자인이 몬스터 에너지의 상표(알파벳 'm'을 연상시키는 로고)와는 외관 및 관념상 현저한 차이가 있어 소비자가 혼동할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는 몬스터 에너지가 '괴물 발톱' 로고를 앞세워 국내 업체에 제기했던 분쟁에서 최종적으로 패배한 사례입니다.
몬스터 에너지는 X Games 등 다양한 스포츠 및 문화 행사와 협찬하며 에너지 음료 시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종류와 맛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예: 몬스터 에너지 오리지널, 칼로리 및 카페인 정보 등)
뉴스 모음
- 1. "국내 음료업체, 몬스터에너지 'm자' 상표권 침해?"…대법 "침해 아냐" 출처: 경향신문
- 2. '세 줄 로고' 닮았지만…대법 "잠백이·몬스터 외관에 현저한 차이" 출처: 뉴스토마토
- 3. "괴물 발톱이냐 그냥 할퀸 자국이냐"…국내 업체가 이겼다 출처: SBS 뉴스
- 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출처: 한국경제
- 5. "몬스터 M자 로고와 달라"…'잠백이' 상표권 소송 대법서 최종 승소 출처: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