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으로서 최근 대한축구협회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는 박지성, 이영표 공동위원장 관련 발언에 대한 서강일 전라북도축구협회장의 사과 태도를 지적했으며, 이임생 전 기술총괄이사의 청문회 불참을 '비겁하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또한, 승부조작범 사면에 대한 일부 인사들의 인식을 강하게 규탄하며 한국 축구의 구조적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이천수의 '축협 나가야 할 5인' 발언에 대해서는 범인 찾기식으로 초점이 흐려질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박문성 해설위원은 유튜브 채널 '달수네라이브'를 운영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박문성 분노 폭발! "박지성·이영표가 뭘 안다고"→"위원님 죄송합니다"…극존칭 사과에 "진정성 없다" 직격탄 출처: 엑스포츠뉴스
- 2. 박문성, 이임생 청문회 불참에 할 말 잃었다…"100번 양보해도 정몽규·홍명보·이임생 3명은 꼭 나와야지, 쫄보 같고 비겁하다" 출처: 엑스포츠뉴스
- 3. 박문성 깊은 분노 "승부조작이 뭐가 문제냐고?"…사면 옹호 발언에 한탄 "정몽규만 바뀌면 끝? 아니었다" 출처: 엑스포츠뉴스
- 4. 박문성, 소신 발언, 이천수 "축협 나가야 할 5명" 일침에 강한 경계..."특정인 범인 찾기로 초점, 본질 흐려질 수 있어" 출처: 스포탈코리아
- 5. "'13년 천하 아닌 13년 희생' 정몽규 옹호까지…박문성 직격 "한국축구 이끄는 사람들 민낯 드러났다" 출처: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