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의 오스틴 딘이 7월 29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시즌 30호 홈런을 기록하며 3년 연속 30홈런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이로써 오스틴은 KBO 리그 역대 9번째, 외국인 선수로는 3번째로 3시즌 연속 30홈런을 기록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현재 KIA 김도영 선수와 함께 홈런 공동 선두를 달리며 치열한 홈런왕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