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브라질 국가대표팀 은퇴 공식 선언
네이마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노르웨이전 패배 후 브라질 국가대표팀 은퇴를 발표했습니다. 그는 "내 시간은 끝났다"며, "역사를 만들었고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브라질 역대 최다 득점자인 네이마르는 A매치 130경기에 출전해 80골을 기록하며 대표팀의 황금기를 이끌었습니다. 이번 은퇴는 브라질 축구의 세대교체를 알리는 신호탄으로 해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