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전국 최초로 '교권보호전담관'을 신설하고 공개 모집 결과, 50명 모집에 1,823명이 지원해 36.4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무너진 교권을 회복하려는 사회적 염원이 반영된 결과로, 현직·퇴직 교원뿐만 아니라 변호사, 의사, 경찰, 갈등조정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력들이 지원했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높은 관심에 감사하며, 선발 인원 확대최종 합격자 발표 연기를 검토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