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언론 향한 강도 높은 비난 지속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에서 CNN, 뉴욕타임스 등 언론을 '가짜뉴스'라 맹비난하며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다. 또한,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의 전시 내용이 '부정확'하다며 외부 안내판 설치를 지시하는 등 역사·문화계에도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치적 행보와 국제 정세
정치 성향을 이유로 특정 주에 대한 연방 지원금을 중단한 사실이 인정되었으며,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을 보류하며 패트리엇 미사일 재고 고갈 우려와 중재 노력을 동시에 고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동력 확보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과거 인터뷰에서는 2028년 대선 출마를 시사하는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뉴스 모음
- 1. 트럼프 정부, 대선 때 해리스 지지한 주들에 연방보조금 중단 출처: 연합뉴스
- 2. ‘패트리엇 고갈 우려’에 확전 보류한 트럼프…오만 중재도 기대 출처: 한겨레
- 3. 계속되는 역사 전쟁… 트럼프 "박물관 앞에 '부정확' 표지판 걸어라" 출처: 한국일보
- 4. 트럼프, 백악관 만찬서 언론 원색 비난 출처: 서울신문
- 5. [美중간선거 D-100] ① 트럼프 2기 국정 갈림길…동력 확보냐 레임덕이냐 출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