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숏드라마 작가 데뷔 소식을 전하며 필명 '로라 장'으로 톱스타 전 남친 이야기를 다룬다고 밝혔다. 19세 연하 아내와의 결혼 생활 고충을 털어놓은 이한위와 드라마 '파리의 연인'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 김정은도 함께 출연했다.
'라디오스타'는 2007년부터 방송된 MBC의 대표 토크쇼로, MBC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티빙 등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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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솔비, 필명 '로라 장'으로 작가 데뷔 "톱스타 전 남친 이야기…차기작은 29금"(라디오스타) 출처: OSEN
- 2. 솔비, 필명 ‘로라 장’으로 작가 데뷔 “톱스타 전 남친 이야기…차기작은 29금”(라디오스타) 출처: OSEN
- 3. 이한위, ‘19살 연하’ 아내에 배부른 고충 “부럽다고? 고단하고 대화 잘 안돼”(라디오스타)[핫피플] 출처: OSEN
- 4. 김정은, 절친 이름이 이재명이라니 “모이면 국가 원수..식당 예약했더니 장난인 줄”(라디오스타)[순간포착] 출처: The Korea Daily
- 5. 김정은, 최고 시청률 57.6% '파리의 연인' 억울함 토로 이유는 (라스)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 Kyunghy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