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최근 드라마 '김부장'에서 첫 악역인 건설사 회장 '주강찬' 역을 맡아 성공적인 연기 변신을 보여주며 배우 인생의 새로운 터닝포인트를 맞았습니다. 특히 소지섭과의 액션 장면에 대해 언급하며 "맞는 신을 좋아하더라"는 소지섭의 인터뷰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는 평생 잊지 못할 작품으로 '김부장'을 꼽으며, 무게감 있는 누아르 장르에 대한 도전 의사를 밝혔습니다. 또한,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며 아내 차예련의 생일을 직접 챙기는 모습이 SNS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실시간 검색어
주상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