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변함없는 여신 미모로 근황 공개. 4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며, 햇살 아래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SNS에 게재했다. 전시회 방문, 식사, 산책 등 꾸밈없는 일상이 화보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신생 회사와 새 출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14년간 함께한 소속사와 결별 후, 과거 해외 활동을 함께했던 인연으로 신재호 대표와 함께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검은 수녀들" 또한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