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은 최근 새 예능 MC팬콘 투어 준비로 바쁜 근황을 전했다.
슈퍼주니어-83z (이특X김희철)로서 첫 팬콘 투어 '1983'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해당 공연은 매진 사례를 기록했다.
또한, 수입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하며 슈퍼주니어 활동보다 '아는 형님' 출연 시 더 많이 번다고 밝혔다.
과거 교통사고로 장애 4급 판정을 받았던 사실과 시력 저하에 대한 걱정을 공개하기도 했으나, 현재는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