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FC 포르투 공식 데뷔전에서 곧바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순조로운 적응기를 보여주고 있다.
2026 포르투갈 슈퍼컵에서 SCU 토레엔세를 상대로 교체 투입되어 승리에 기여했으며, 짧은 시간 안에 뛰어난 경기력으로 현지 팬들과 구단의 극찬을 받았다. 동료 및 관계자들에게도 예의 바른 태도를 보여 프로의식까지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