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4선 국회의원으로, 현재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야권의 반발에 대해서는 "헛소리"라며 강하게 반박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구속 사건과 관련하여 청주지검 통신영장 기각 과정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1964년생으로 이화여대 총학생회장 출신이며, 남편은 변호사 장유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