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의 에이스 제임스 네일은 2024년부터 팀과 함께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총액 200만 달러에 재계약하며 3년째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경기에서 10안타를 맞고도 6이닝을 버텨내며 시즌 7승을 달성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30일 삼성전에서는 안방마님의 격려 속에 위기를 극복하고 팀의 12-3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네일은 투심 패스트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위기를 벗어나는 데 성공했으며, 이는 팀의 위닝 시리즈 확보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1993년 2월 8일생인 그는 우완 정통파 투수로, KBO 리그에서 뛰어난 투구를 선보이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