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2', 8월 7일 첫 방송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8월 7일 첫 방송된다. 전작 '김부장'의 뒤를 이어 최고 시청률 23.1%를 기록한 시즌1의 인기를 이어받아,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 형사 진이수(안보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의 공조 수사를 그린다.
안보현, 시즌2 앞두고 활발한 홍보 활동
배우 안보현은 '재벌X형사2' 홍보를 위해 유튜브 '요정재형',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및 SBS '런닝맨'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3차 티저와 함께 유승호의 등장이 예고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시즌1 복습과 하이라이트를 담은 스페셜 방송도 7월 31일과 8월 1일 양일간 편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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