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갱년기 생리양 변화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야해요
제가 뭘 해줄 수 있는 게 없으니 저도 미치겠는데요... 그리고
갱년기 생리양 급감만 문제가 되는 게 아니라 이를 통해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하면서 와이프가 엄청 예민해졌어요 퇴근 후 집가면
눈치보고나면 잘 시간인데 그렇다고 와이프가 잠도 바로 자는 게
아니라 한참을 뒤척이다가 자요 갱년기에 잘못하면 앞으로 나날들을
평생 고생한다고 해서 얌전히 지내는 중이기는 한데 갱년기 생리양이라도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 게 있을까요? 뭐 아는 게 없으니 갱년기 생리양이
줄어 들었을 때 뭘 해줘야 좋은지도 전혀 모르겠네요 알고 있는 정보가
있다면 도와주세요.. 정말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