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와이프랑 이식 하고 왔습니다 맥시그라 받아왔는데 매끈한 질정도 적응 잘했는데

맥시그라 질정은 왤케 각지고 잘 부셔지는지 시술 후에 하나 넣어줬다 하고

어제 혼자서 넣어볼려고 맥시그라 넣긴 넣었는데 맥시그라 제대로 넣은지도 모르겠꼬

여러 맥시그라 글 찾아보니 젤 같은 바르고 넣으라고 하던데 밑이 엄청 부어서

젤을 발라도 잘 안들어가네요,, 왜 하필 육각형인지 ㅠ

아 왜 시험관 하냐고 물어볼거 같아서 적는데 남편이 성기능이 좀 많이 떨어져서

그럼 영양제(심플리커, 브이파워 더블맥스, 아르기닌 아연) 별의 별거 다 먹이다가

점점 괜찮아지는거 같긴 한데 너무 오래걸릴거 같아서 오랜 고민 끝에 시험관 하기로함

나이대만 좀 어렸으면 그냥 영양제로 꾸준히 관리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