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관계 개선에는 역시 살이 닿는게 최고네요~

3년정도 연애하고 결혼 4년차의 30대 중반 남자에요 ~

사실 와이프랑 엄청 냉랭하고 그런건 아니였고

아이가 태어나면서 자연스럽게 관계를 안하는 ?

거의 1년 넘게 리스로 지내다보니까

알게 모르게 미묘한 분위기가 생기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이가 잘때 와이프랑 솔직하게 대화를 하니까

와이프도 어느정도 생각은 하고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일이 많아지고 와이프도 아이 때문에 피곤하고 하니까 ....

그렇게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오랜만에

연애할때로 돌아간 기분을 느꼇네요 ~

와이프도 굉장히 좋아했고 저도 너무 좋았네요 ㅎㅎ

역시 부부관개 개선은 살이 닿는게 최고인거 같습니다

이제부터 일주일에 한 번은 거사를 치르기로 했는데 솔직하게 말하기 잘한거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