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 요즘 너무 우울해보이시는것 같아서
생각해보니 슬슬 엄마도 갱년기가 오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에 생리도 안하시는것 같고 해서
갱년기 관리를 하는게 좋다고 생각이 들어서
엄마에게 여자 갱년기 약을 처방을 받아보는게
어떻지 말씀드리고 엄마도 좋다고 하셔서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여자 갱년기 약을
처방을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엄마가 여자 갱년기 약을 드시고
이상하다고 하시는데 갑자기
두통이 오면서 설사를 한다고 하시는겁니다..
설마 약에 부작용때문에 그런건가 싶어서
더 드시지 마시고 일단 기다려보라고 했습니다...
저는 뭔가 제가 굳이 신경을 쓰다가 이렇게 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어떻해 하면 좋을지 고민을 하다가
여자 갱년기 약보다는 오히려 부작용이 덜한 영양제로
관리를 한면 좋겠다 생각이 들어서
호르몬영양제를 구매를 했습니다.
영양제의 효능은 호르몬밸런스를 잡아주고
식물성 에스트로겐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에
엄마처럼 여성호르몬미 부족한 사람들에게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갱년기 증상 완화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평소에 관리를 하면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거요.
확실히 엄마도 영양제를 드시고 부작용도 없고
효과를 점점 보시는건지 잠도 잘 주무시고
약보다는 영양제가 더 효과를 보는것 같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