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3년이 넘었습니다. 남편이 부부관계 거부를 합니다. 부부관계 거부를 해서

별의 별 방법으로 관계 개선을 해볼려고 했습니다 남자한테 좋다는 장어, 백숙도 다 먹여봤습니다.

하지만 부부관계 거부는 변함이 없습니다. 제가 느낀 바로 부부관계 거부를 하는 이유가

ㅂㄱㅂㅈ 증세가 보여서 그런거 같습니다. 부부관계 거부 하기전엔 관계를 주에 3~4번씩은

꼭 가졌습니다. 근데 문제는 예전 같지 않은 강직도 때문에 신경이 쓰이긴 했습니다.

그래도 티 안낼려고 열심히 연기 해줬습니다. 하지만 남편이 이걸 눈치를 깠는지

이 일 이후로는 부부관계 거부가 시작된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ㅂㄱㅂㅈ 때문에 병원을 가자

치료 받자고 말하기엔 남자의 자존심을 건드는거 같아서 차마 말을 꺼내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카페에 익명의 힘을 빌려서 부부관계 거부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나 남자 정력 올리는데

좋은 방법 있으면 공유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