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0대 초반 여자입니다,
폐경 호르몬제 고민이에요
몇 달 전부터 생리양이 점점 줄어들면서
3달째 생리를 안하고 있는 중인데요
아마 폐경이 아닌가 싶어요.
이렇게 폐경 전조 증상이 있은 이후로
밤에 식은땀이 나거나
불안증까지 찾아와 삶의 질이 무척이나
떨어져 진지하게 산부인과에 가서
폐경 호르몬제 처방까지도 생각 중인데요.
문제는 폐경 호르몬제에 대해 찾아보면
온갖 부작용에 대한 얘기가 많아
차마 바로 선택을 할 수 없다는 거에요ㅜㅜ
현재는 주변 지인들한테 폐경 호르몬제 후기를
들어보고 있는 중이고
폐경 호르몬제 이외의 다른 방법으로도
폐경 증상을 완화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있는데...
혹시 회원님들 중에 저처럼
폐경 호르몬제를 고민하고 있을 정도로
폐경 증상이 있는데 폐경 호르몬제 이외의
다른 방법으로 관리 하셨다.. 하시는 분 있으면
후기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