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회복주사 한대 맞고 왔네요. 요몇일 사이 부터 피로감이 엄청 심하기도 했고.

감기가 괜찮아 지질 않았거든요. 그런데 그게 기어코 오늘 터졌습니다.

출근 도중에 지하철에서 기절을 했습니다. 눈을 떠 보니 병원 응급실에

왔이네요. 그렇게 과로로 쓰러지셨다고 피로회복주사 한대랑 감기약

처방해주셨네요. 제가 살다 살다 피로감 때문에 피로회복주사를

맞을 줄 이야 정말 쓰러진것도 난생 처음이였습니다 지금은

그나마 피로회복주사 맞아서 그런지 몸은 괜찮은데

감기는 지독하게 떨어지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