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편 생일선물 준비 했는데 ㅋㅋㅋ 남편이 엄청 좋아했어요
저희가 결혼을 진짜 빨리했어요. 20살때 결혼을 했어요.
벌써 아이들은 23 22 살이네요 ㅋㅋㅋ이제 다 밖에 나가서 살더라구요.
그래서 남편이랑 신혼 때 처럼 둘이서 같이 사는데 기분이 참 묘하더라구요 ㅋㅋ
얼굴을 쭈글 쭈글 해져도 서로 좋아하는 맘은 변함이 없더라구요. 이다 보니 집에서
맛있는 요리해서 먹으면서 선물을 하나 챙겨줬어요.
요새 골프치고 다니다 보니 맨날 피곤을 달고 산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돈으로 줄까하다 피곤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영양제라도 하나 사줘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처음엔 음?? 영양제?? 이미 먹고 있는 영양제가 있는데
뭐하러 또 샀냐고 이렇게 물어봐서
아니다 다른 영양제 말고 이 영양제만 먹어보라고 했어요.
운동을 열심히 하는 남편이라 그런지 꾸준하게 영양제는 잘 먹더라구요.
한 한달 정도 먹었는데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ㅋㅋㅋ 효과도 괜찮은거 같고
피로회복에도 정말 괜찮았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이상으로 40대 남편 생일선물 후기 마치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