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3살 되는 여성입니다

날도 추워졌는데 잘때 신랑은 춥다고 하는데 저는 막 자는데 식은땀 나고 그러네요 ...

선풍기 틀고 자자니 신랑한테 미안하고 ...

창문 살짝 열고 자는데 남편은 추워하고 저는 식은땀이 너무 나요

자는데 식은땀 날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식은땀 자주 나고요

저 혼자 생각일 수도 있지만 벌써 갱년기 증상이 시작 된 걸 수도 있는 건가요??

혹시나 설마하는 마음에 이것도 갱년기 증상 중에 하나인가 싶기도 해서 조심스레 올려봅니다

혹시 저 같은 경험 하신 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