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인이라고 다 이런건 아닐테지만

유독 저만 이런가 싶긴 하네요ㅎ

수영장 다닌 이후로 외이도염 약 사용을

주기적으로 하고 있는 기분이에요

물론 몸속염증 수치 높은 것도 한 몫 할테지만

의사 선생님이 가급적 외이도염 약 먹고 있을때는

수영장 가는 횟수를 줄이라고 하셨는데

그게 참 말처럼 쉽지가 않아요ㅎㅎㅎ

수영하는게 하나의 낙이라서..

근데 요즘은 몸속염증 때문에라도

수영 끊고, 외이도염 약 끊고 다른걸로 갈아타야하나 싶긴 해요ㅠ

수영 시작 전에도 몸속염증 수치 높은 편이라서 주의하라고 했는데

계속 외이도염 약 먹는게 능사는 아닌 것 같아서..

사실 몸속염증 하나만 아니었어도

꾸준히 외이도염 약 먹을 일도 없었을텐데 쩝..

저 처럼 수영 좋아하시는 분들 중에 외이도염 때문에 말썽이신 분들 있을까요^^

같이 정보 공유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