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도 이제 갱년기이신지 밤에 잠도
잘 못주무시고 하루하루 힘들어 하시는 못습들이 보이네요..
제일 문제가 되는건 엄마 우울증 때문에 고민이 되는데
갱년기가 오시고 나서부터 계속 얼굴도 않좋아보이고
웃음도 많이 사라지셨는데 엄마 우울증 관리를 해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관리를 하면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병원을 가볼까 하는데 엄마 우울증 때문에 정신과를 가야되는건지
아니면 산부인과를 가셔야 하는건지..
산부인과를 가도 엄마 우울증이 해결이 될 수 있나요?
될 수 있으면 정신과는 엄마랑 가고 싶지 않은데..
혹시 갱년기로 인해서 엄마 우울증 관리를 해드리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