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새벽에 소변을 보러가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새벽에 소변을 보고나서 잘려고 누으면 또 뭔가 덜 싼 것같은 느낌이 들고

잠을 제대로 못잔 상황에서 항상 회사에 출근을 할때

컨디션이 너무 안좋은 상태에서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ㅠㅠ

새벽에 소변

그리고 회사에 출근을 해서 업무를 볼때도 평소보다

화장실 가는 횟수도 늘어서 눈치를 보게되는데..

새벽에 소변

전립선에 문제가 있는건지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소변을 보러가도 시원하게 싸는것도 아니고 덜 싼 느낌을 받는데

왜 이런 증상들이 보이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