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제 링거 한대 맞고 왔습니다. 몇일 전 부터 몸상태가 정말 안좋긴 했어요.. 이대로 가다간
정말 쓰러질거 같단 생각도 정말 많이 해서 어제 연차를 내고 오늘 병원에 영양제 링거
맞으러 왔습니다 애초에 주사를 잘 맞는것도 싫고 주사 같은거 맞으면 멍이
너무 많이 들어서 영양제 링거도 조금 조심스러웠죠. 하지만
몸은 정말 죽기 일보직전이라 이거라도 안 맞으면 정말 큰일 날거 같아서
아픈 몸 질질 끌고 와서 영양제 링거 맞고 있네요 ㅋㅋ 핸드폰으로 치는거라
많이 힘들긴 하는데 영양제 링거 한대 맞으니까 그래도 정신이 조금 말짱해지는 기분이면서
못잤던 잠이 몰아서 오는거 같아요. 영양제 링거 다 맞고 집가서 기절해야겠네요.
어우 근데 영양제 링거 가격도 만만치 않긴 하더라구요. 평소에 관리를 하고
싶은데 관리 방법을 잘 모르겠고... 그냥 매달 한번씩 영양제 링거를 맞아야 할지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