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은 후 피로가 몰려오고 잠이 오는 증상을 느낀다면
대부분 식공증이라고 착각을 하게 되지만
혈당 문제를 알려주는 징후일 수 있기 때문에
우리 몸의 신체변화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요
일반적인 검진에서는 공복혈당만을 검사하기 때문에
혈당스파이크 수치를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혈당 스파이크 증상과
간단한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혈당 스파이크가 무엇인지 살펴보면
혈당 스파이크는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내리기를 반복하여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상황을 말합니다
혈당 스파이크 증상의 원인은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즐기고
폭식을 하게되면 혈당이 요동치게 됩니다
또한 잘 움직이지 않고
앉아서만 생활하게 되면
근육이 줄어들게 되면서 혈당이 쉽게 높아집니다
혈당 스파이크와 당뇨의 관계를 알아보면
근육은 혈당이 올라오지 않게 막는
보호막으로 운동 부족, 노화 등 근육량이
줄어들어 포도당 사용이 감소하며
당뇨병 발병률이 올라갑니다
당뇨병은 혈당 조절에 실패하면
전신 혈관을 손상시켜 심혈관 질환 등
심각한 합병증이 생기기 때문에
평소 예방과 관리가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혈당 스파이크 증상과 당뇨병을
예방하는 간단한 방법에 대해 알아보면
1. 하루 6시간 이상의 충분한 수면
짧은 수면은 인슐린 저항성을 키워
당뇨병 위험성이 올라갑니다
2. 핸드폰, TV 장시간 사용 제제
전자기기의 블루라이트가 생체시계에 영향을 줘
포도당 분해능력이 떨어집니다
3. 꾸준한 운동
근육은 포도당을 저장하고
기초대사량의 약 30%를 담담
4. 건강한 식단과 폭식 금지
빵과 과일주스와 같은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피하고
폭식을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