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세균성 전립선염입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입니다. 비세균성 전립선염 때문에
발기부전까지 같이 오고 있어요... 그래서 비세균성 전립선염 수치 검사를
했는데50정도 나온다고 2주치 정도 항생제 처방 받아서 먹다 보니
비세균성 전립선염 수치가 30정도 까지 낮아지긴 했어요. 발기력도
어느정도 괜찮아지긴 했는데 아침에 텐트치는것도 없어졌고...
두세번정도 하던걸 한번 밖에 못하네요. 여자친구도
요새 왜이렇게 몸이 많이 안좋아졌냐고 예전같지 않다고
실망스럽다고도 하고.. 저도 비세균성 전립선염 때문에 이렇게 까지
되니 많이 짜증이나고 슬프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약을 먹어도 의미가 없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