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무룩,,, 잘 안서네요,,, 왜 꼬무룩이 된걸까요.. 하,,, 여자친구 앞에서만 서면 꼬무룩입니다..
좀 잘 좀 서줬으면 좋겠는데 한번 죽으면 꼬무룩으로 안서버리니.,.
여자친구도 이젠 좀 지쳤는지 관계를 피하는거 같고 각을 잡아도
그냥 무시해버리네요.. 내가 뭐 꼬무룩이 되고 싶어서 이렇게 된거냐고..
나도 꼬무룩인게 너무 싫은데 이런 내맘도 몰라주고 좀 서운하네요...
꼬무룩을 해결 할 방법이 있을까요?
꼬무룩,,, 잘 안서네요,,, 왜 꼬무룩이 된걸까요.. 하,,, 여자친구 앞에서만 서면 꼬무룩입니다..
좀 잘 좀 서줬으면 좋겠는데 한번 죽으면 꼬무룩으로 안서버리니.,.
여자친구도 이젠 좀 지쳤는지 관계를 피하는거 같고 각을 잡아도
그냥 무시해버리네요.. 내가 뭐 꼬무룩이 되고 싶어서 이렇게 된거냐고..
나도 꼬무룩인게 너무 싫은데 이런 내맘도 몰라주고 좀 서운하네요...
꼬무룩을 해결 할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