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여자친구가 생리를 한달에 2-3번은 하는것 같은데

무슨일이 있는건가 싶어서요..

여자친구 말로는 빈발월경이라고 하는데 자궁에

염증이 생기거나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가끔씩 이런 증상이 있다고 하는데

저랑 만나면서 이런일이 있던적이 없다보니 무슨일이 있는건가

싶은데 빈발월경이 있으면 몸에 큰 문제는 없는거겠죠?ㅠㅠ

병원도 혼자 다녀와서 여자친구가 해주는 말 밖에는 믿을수밖에

없는데 원인이 스트레슬 때문에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는데

저한테 말을 안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빈발월경

여자친구 말로는 평소에 호르몬 관리만 잘하면 괜찮아진다고 하고

스트레스를 덜 받는게 좋다고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고 하는데..

빈발월경

사람이 스트레스 없이 살아가는것은 솔직히 힘들다고 생각이 들고

호르몬을 관리를 해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드는데 혹시 여성호르몬 관리는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은건가요??괜찮은 방법있으면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