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철분제 변비로 고생을 한다고 하는데

저는 철분제 설사로 고생 중입니다

변비 같은 경우는 변비약을 먹는다고 하지만

철분제 설사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는 탓에 회사 일에 지장이

갈 때도 있고 이게 팀원에게도 피해가 가니 화까지 나네요...

철분제 설사는 저도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지금 철분 수치가

많이 떨어져서 철분제를 안 먹을 수도 없는데

이놈의 철분제 설사 때문에 스트레스가 더

쌓이는 것 같기도 하네요...

철분제 설사 해결하는 방법 좀 공유 받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