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관계를해도 3분을 못넘겨요..

정말 짧아도 너무 짧은느낌이고..매번 이러다보니..

자신감도 점점 죽는느낌이고

옆에서 자극을줘도 변화가 없는데..

부전까지 온게 아닌가하는 걱정이돼서

이번에 좀 알아보다보니..이것도 좋아지는 수술?

같은게 있다 뭐 이런말들이있던데..

혹시 수술이나 치료받은 경험이 있으시면..

정보좀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ㅠㅠ

서울권으로 병원좀 아시면 정보 같이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