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에 헤르페스 수포 돋아난 후로는 뭘 하든
온 신경이 거기로 다 쏠리는 느낌이었습니다
단순히 면역력이 떨어진 건가 싶어서 잘 먹고
푹 자는 방식으로 헤르페스 수포 관리해왔지만
이제는 저만의 관리방식을 찾은 듯 하네요
관련해서 찾아보다가 성분이며 리뷰며 꼭
제 마음에 드는 걸 찾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먹는 건 조.선.팔.도.건.강.소의 라.비.노.스입니다
아마 저만 그런 게 아니라 입술이나
손가락 등 헤르페스 수포 때문에
고역인 분들 많을 것 같습니다
들리는 말로는 성인 65% 이상이
헤르페스 보균자에 해당된다고 들은 것 같거든요
저도 원래 헤르페스 수포 입술에 자주
발생하는 편이긴 했지만 요즘들어
더욱 심해졌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생활 방식을 고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이번엔
좀 더 적극적인 관리방법을 찾아보기로 했죠
그리고 찾은 게 바로 이 아이입니다
실제로 헤르페스 수포 관리하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계신 것 같더군요
하루에 2정을 먹으면 되는 방식인데
엘라이신 900mg과 각종 비타민 종류를 주축으로
수포 케어에 유명한 것 같았습니다
저는 잘 몰랐는데, 헤르페스의 증상 발현에
주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아르기닌이라는 것 같았습니다
아르기닌이 헤르페스 수포 증상 정도나 빈도를
더욱 심화시키는 작용을 유발할 수도 있는 것 같더라구요
바이러스에게 먹이처럼 역할할 수도 있기 때문에요
그런데 엘라이신이 아르기닌과 서로 경쟁하는
역할을 함으로써 이를 견제해주는 기능을
할 수도 있다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나 불안감을
줄여주는 기능을 할 수도 있고,
면역 체계를 개선하는 등에도 영향력을
미칠 수도 있다는 것 같더라구요
헤르페스 수포 좀 더 편리해질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그밖에 뼈 건강을 유지하고 면역 체계,
대사 작용 등에 관여한다고 알려진
수많은 종류의 비타민까지 이걸로
같이 채울 수도 있단 점도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요즘은 매일 이걸 먹으면서
헤르페스 수포 빼놓지 않고 습관처럼
케어해주는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헤르페스 수포 다 나아보인다고 해도 워낙
재발생이 쉬운 만큼 관리가 필수라고 생각이 듭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걱정을 가지고 계시다면
엘라이신 성분에 대해 찾아보시는 것도
필요한 방법이 되어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