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처방전 받고 약 먹은 후기 좀 남겨드릴까 합니다
제 나이는 이제 26입니다. 하지만 25살 부터 발기부전이 시작되어서
비아그라 처방전을 받고 약을 처방 후 복용을 했습니다
처음엔 비아그라 처방전 없이 되는 줄 알고 약국에
가서 비아그라 처방 할 수 있냐고 물어보니 비아그라 처방전이
있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진료를 받고 비아그라 처방전을
받고 다시 약을 처방 받았는데 이렇게 총 해서 12만원 정도가 나오더라구요
가격 부터 정말 부담스럽긴 한데.. 저는 돈 보다 저의 성생활이 더 중요해서
이정도 돈은 투자 할 수 있겠더라구요 그렇게 비아그라 처방전을 받고
처방을 한 후 2개월 째 복용 했습니다. 저는 치료가 목적이라 타다라필 5미리를
복용했어요. 확실히 타다라필 5미리를 복용을 하니 아침에 텐트를 치더라구요?
아침에 깨면 뭔가 좀 몽롱한 부작용 말곤 큰 부작용도 없었구요. 맨정신에
여자친구랑 관계를 갖을 땐 확실히 괜찮긴 하더라구요 문제는 술 마시면
또 소용이 없네요 ㅠ 이럴 땐 그냥 데일리로 말고 관계전에 먹는
약을 복용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ㅠ 여러분들의 조언이 필요 합니다.